저를 소개합니다: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Product Manager로 도약하고자 하는 이영균입니다.

저는 늘 변화와 도전을 성장의 기회로 삼아왔습니다. 파일럿의 꿈을 안고 항공운항학을 전공했지만, 팬데믹이라는 큰 변화를 계기로 새로운 길을 찾아 개발에 도전했습니다. 비전공자였지만 단기간에 학습해 실무에 투입되며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했고, 이제는 개발 경험을 확장하여 사용자와 비즈니스, 기술을 연결하는 PM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개발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개발 경험을 제 무기로 삼아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역할을 선택했습니다.

글로벌 경험에서 얻은 소통과 적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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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부터 대학교 직전까지 약 10년 동안 중국과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중국 국제학교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한국이었다면 제한적으로 경험했을 리포트와 프레젠테이션을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생각을 구조화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호주 유학 시절에는 새로운 환경에 혼자 적응하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를 배웠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경험은 지금 제가 협업 과정에서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고 이해관계자 간 합의를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커리어 전환과 개발자로서의 성장


대학교에서는 항공운항학을 전공했지만, 팬데믹 이후 진로를 다시 고민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튜토리얼을 따라 하며 시작한 개발은 점차 제게 맞는 일이라는 확신을 주었고, 항해99 부트캠프를 통해 본격적으로 학습했습니다.

현재는 GNTEL 연구소에서 백엔드 API 개발, Cordova 기반 하이브리드 앱 개발·배포·운영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특히 mCaller/CallBanner 프로젝트에서는 각 고객사별 맞춤형 요구사항을 빠르게 반영하고, 알림·통화 기능을 개선하면서 개발과 운영의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고객사별 요구사항을 설정 파일 기반 구조로 전환해 배포 소요 시간을 약 30% 단축했고, 코드 리팩토링과 쿼리 최적화를 통해 일부 API 응답 속도를 20~30% 개선했습니다.

작은 프로젝트 구성원(2명)으로 프론트엔드, 백엔드, 배포까지 맡으며 PM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기술팀에서 수시로 요청이 들어오고, 설계 없이 시작하다 보니 일정이 틀어지고 품질에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때 제가 기술팀과 영업팀에게 기술적 맥락을 풀어 설명하고, 요구사항을 재정리해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조율하면서 PM의 필요성과 그 가치를 몸소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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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도와 지적 호기심


저는 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다양한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는 것을 즐겨왔습니다.